
논에서도 이스라엘 폭격으로 40만 명 넘는 아이들이 강제 피란길로 내몰렸는데요. 이 모든 걸 두고 오늘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은 트럼프와 푸틴, 네타냐후를 향해 '탐욕스러운 포식자들'이라 직격했습니다. [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/현지 시각 20일/알자지라 : "탐욕스러운 포식자들이 우리의 전 지구적 공유지를 활보하며, 불의한 전리품을 약탈하고 있습니다."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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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4:21:59